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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교 최명화> <소방사 김도현> <의무소방원 박용주> |
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오천119안전센터(센터장 심형섭)에 근무하는 최명화·김도현 구급대원과 박용주 의무소방원이 일주일만에 또다시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 세명의 대원은 지난 11일에도 심정지환자를 구해 일주일새 2명의 심정지 환자를 소생하게 되었다.
17일 10시경 포항시 남구 문덕로에 위치한 아파트 공사현장 2층에서 김모씨(남,34세)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오천119안전센터 구급대는 현장 도착하여 환자 상태 확인한바 심정지 상태로 인지되어 곧장 호흡·맥박이 없는 환자에게 자동제새동기(AED)를 이용하여 2차례의 전기충격과 심폐소생술 끝에 환자의 귀중한 생명을 구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고 현재 환자는 의식회복 된 상태로 입원치료 중에 있으며 지난 11일 심정지 상태에서 회복된 성모씨(남,67세)는 퇴원 후 정상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김도현 구급대원은 “일주일새 두분의 귀중한 생명소생에 기여하게 되어 너무나 다행이고 구급대원으로써 자긍심을 가질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구급대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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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8 22:5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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