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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소재 중국여행사 대표단, 경남 & 통영여행상품 개발 팸투어 실시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19일~20일 2일간, 북경소재 중국여행사 대표단 13명을 대상으로 통영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케이블카, 서호시장, 동피랑을 알려 중국여행사의 상품개발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경상남도가 주최한 201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한 북경소재 중국 아웃바운드 여행사 대표들로 서울· 제주를 제외한 경남의 새로운 관광자원 홍보와 아름다운 통영관광 자원 소개 및 중국관광객 유치방안 등을 협의코자 진행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통영케이블카는 바다와 섬, 도시를 함께 조망할 수 있어 관광 상품으로의 가치가 높고, 동피랑의 색다른 스토리텔링, 중앙시장의 안전하고 신선한 해산물은 중국인들의 호기심과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여 여행상품으로서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금번 팸투어 만남의 자리에서 통영시 관계자는 "대중국 관광마케팅을 위해 대중국 통영관광설명회 및 인민광장과 기차역 지하철 광고, 통영온라인 광고 등 통영관광의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중국인들이 통영을 찾고 즐길 수 있게 루지시설(육상썰매)건립 등 관광수용태세를 개선하고 통영관광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중임을 알리고, 많은 중국 여행객이 통영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중국인들에게 마련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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