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폭력 이제 그만, 피어나는 친구사랑!
지난 15일, 계룡초등학교(교장 손정출)에서는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위하여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과 교사가 한목소리로 ‘학교폭력 멈춰, 즐거운 우리학교’를 외치며 등교하는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람직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계룡초등학교에서는 3월 셋째 주를 친구사랑 주간으로 지정하여 이러한 캠페인 활동 외에도 학교폭력 서약서 작성, 사이좋은 친구 얼굴 그리기, 학교폭력예방 해피콘서트 시청 등의 노력을 기울이며 학교폭력을 근절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캠페인을 지켜본 5학년 이00학생은 ‘나의 행동에 친구가 상처 받지 않게 조심하겠다.’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글쓴날 : [2016-03-18 22:36:0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