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옥천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옥천동 홀몸어르신 40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선물을 전달했다.
옥천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도배식행사,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행사, 집수리행사 등을 펼침으로써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전남희 부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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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8 09:2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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