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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도지사, 청년농부와 소통의 장 열어

순창군 ‘더불어농부’ 회원 6명과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

송하진 지사는 7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순창군 대표 청년농부단체인 ‘더불어농부’회원들은 간담회에 초대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송하진 지사가 지난 2월 26일 순창군 현장방문 때 청년농부들을 직접 초대해 한번 더 만나겠다고 약속했던 자리다.

도지사, 더불어농부 신성원 대표 등 6명 회원이 함께 자리에 참석해 농촌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을 격려했다 .

신성원 더불어농부 대표는 “지난 현장방문 때 다시 한번 초대해주신다는 약속을 지켜주신 도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팹랩플랫폼 구축사업 지원에 감사말씀을 드리며 열심히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농부 회원들은 청년농 판로를 확보하고 어려운 농업인을 돕겠다는 취지로 5월내 오지네 협동조합을 설립해 전북 1위 청년농부 단체로 활동한다는 의지를 내세웠다.

단체가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설립 초기에 아낌없는 지원과 자신들이 개발하는 꾸러미 상품의 도지사 인증을 건의했다.

송하진 지사는 “여러분과 같은 청년농업인들이 성공사례를 만들어내는 것이 농업 후계자들을 위한 것이다”고 하면서 “구상하는 사업을 잘 기획하는 것이 우선이며, 도에서도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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