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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축제장 심폐소생술 체험 호응


익산시는 서동축제 기간 동안 의료지원반 운영해 심폐소생술 체험, 만성질환예방 사업 등 찾아가는 보건행정을 펼쳤다.

이날 의료지원반은 행사장을 찾는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과 전조증상, 심폐소생술 응급처치사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 “심폐소생술 체험이 실생활에 꼭 필요한 교육으로 가벼운 마네킹 모형 교육 자료로 쉽게 배울 수 있었으며 위급상황에 대처 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익산시 보건소장은 “심장마비가 왔을 때 4분 이내에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60-70% 정도가 소생이 가능하며 이번 체험을 토대로 시민 안전예방과 응급 상황에 대비할 유용한 팁을 배워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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