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까지 노후 제수변·소화전 정비

익산시는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예산 2억 원을 투입해 노후제수변 170개와 소화전 30개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신속한 누수복구를 위해 훼손된 제수변 내부를 청소 및 교체하고 있으며 아파트와 도시형생활주택 등 화재취약지역의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노후된 소화전을 정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상수도 배수관로 1,572㎞의 유지관리는 물론 정상 작동여부를 매월 점검해 노후 소화전은 보수 및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변류정비 공사를 추진하는 동안 수돗물 단수 및 교통 불편, 공사소음, 비산먼지발생 등 주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공사기간 중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공익목적의 안정적인 물 공급 사업임을 감안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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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7 16:1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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