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안전도시 만들기 위해 총력

인천 동구는 7일, 제27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송림오거리 및 현대시장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관계공무원과 동구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생활 속 안전 위협요인 점검, 전통시장 안전점검, 풍수해보험 홍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송림오거리 및 현대시장에서 풍수해보험 홍보, 안전신문고 활용 신고 방법 안내, 버스정류소 · 횡단보도 · 모퉁이 · 소방시설 등 주정차금지 이행실태 점검, 전통시장 내 취약시설 및 소화기 주변 물건 적치 상태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사회를 위해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주기적인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재난안전에 대한 범시민 공감 조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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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7 11:5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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