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능포동자율방재단(단장 전영복)에서는 지난 15일 해빙기를 맞아 재해예방을 위한 재해위험지역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능포동 관내 공사현장 및 급경사지 등을 직접 방문해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자율방재단이 준비한 장비를 이용해 급경사지 청소, 배수로 정비 등을 실시했다.
전영복 단장은 “앞으로도 재해 위험지 예찰활동, 재난구호활동 홍보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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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7 23:2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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