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하청면사무소 직원 및 기관단체 15여 명이 6일 발생한 주택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재 피해 세대를 방문하여 화재 잔재물 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6일 발생한 화재로 집 내부가 전부 소실되었으며 가구 내 가전제품과 생필품은 일체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한순간 보금자리를 잃은 탓에 일주일이 넘도록 화재복구에 손을 쓰지 못하고 있었다.
이재민은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앞이 막막하기만 했는데 복구 지원을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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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7 23:1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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