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봄이 가장 빠른 섬 ! 통영 욕지도,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통영시 욕지면(면장:김영관)에서는 지난 16일 욕지면의 관문인 동항리 해안변에 새봄맞이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에는 이장단,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부민방위기동대, 바르게살기위원회, 군부대, 면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약10여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영관 욕지면장은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신 주민들과 인근 군부대에 감사를 드리며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및 유네스코 창의음악도시로 지정된 우리시의 국․내외적 위상과 관광트렌드 변화로 지난해 70만 명이 욕지면을 방문하는 등 앞으로도 도서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요 관광지 및 생활주변을 깨끗이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