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욕지면(면장:김영관)에서는 지난 16일 욕지면의 관문인 동항리 해안변에 새봄맞이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에는 이장단,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부민방위기동대, 바르게살기위원회, 군부대, 면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약10여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영관 욕지면장은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신 주민들과 인근 군부대에 감사를 드리며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및 유네스코 창의음악도시로 지정된 우리시의 국․내외적 위상과 관광트렌드 변화로 지난해 70만 명이 욕지면을 방문하는 등 앞으로도 도서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요 관광지 및 생활주변을 깨끗이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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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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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7 22:5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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