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서 터 전시공간 건물 및 복합커뮤니티 건립 부지 매입 등 안건 상정

인천 중구는 지난 2일 구청 상황실에서 2019년 제2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을 맡은 김재익 부구청장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리서 터 전시공간 건물 매입,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부지 매입 및 건물 신축 안건이 상정됐다.
부서별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과 위원들의 질의응답과 함께 전문적인 지식과 객관적이고 적법한 판단으로 안건을 심의해 원안가결했다.
김재익 부구청장은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은 물론 공유재산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로 구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재산관리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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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3 16: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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