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사회적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판로개척 비용 등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인증 사회적기업,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올해 국·시비를 지원받는 기업과 혁신형사업 선정기업은 제외된다. 선정 기업은 1,0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희망기업은 이달 10일까지 신청서, 사업·예산운용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구청 일자리지원과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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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3 13:4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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