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도시훈련센터 연수단 26명이 지난 4월 30일 원주시 도시정보센터를 현장 견학했다.
강원도 국제도시훈련센터와 유엔-해비타트가 공동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 국제연수 과정의 연수단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강원도 각 시·군 및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관제센터 현황 및 CCTV 운영현황 소개, 홍보 및 관제 동영상 시청, CCTV 및 비상벨 사용법 체험, 관제시설 견학 순으로 70여 분간 진행됐다.
특히, CCTV 관제 운영 체계 및 수준 높은 관제시설에 많은 관심을 보인 연수단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질문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도시정보센터 견학은 10명 이상의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원주시 도시정보센터로 하면 된다.
2017년 2,941명, 2018년 1,954명이 다녀간 가운데 올해는 현재까지 239명이 견학을 마쳤으며, 앞으로 우산어린이집 및 삼육초등학교 등의 방문이 예정돼 있다.
이혁제 소장은 “도시정보센터 견학 프로그램이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만큼, 센터 홍보는 물론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콘텐츠 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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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3 11: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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