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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책 ‘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판사 초청 작가 콘서트


부천시는 올해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개인주의자 선언’의 저자 문유석 판사를 초청해 작가 콘서트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다.

문유석 판사는 글 쓰는 판사로 JT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의 원작자이자 ‘개인주의자 선언’, ‘쾌락독서’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에서는 ‘개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이기주의가 아닌 합리적 개인주의를 통해 보다 이타적인 삶과 개인이 존중 받을 수 있는 배려사회를 제안하며 부천시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전신청 인원은 선착순 400명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선착순 150명 입장 가능하다.

한편 부천시는 ‘한 도시 한 책읽기’ 사업으로 매년 부천의 책을 선정하고 있으며 릴레이 독서운동, 찾아가는 독서토론회, 독서퀴즈,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진흥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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