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는 2일, 혁신도시 이전기관을 찾아 봄 여행주간 및 시군 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는 어린이날 연휴를 겨냥해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이 전북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축제 및 관광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국민연금관리공단 및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출근시간대인 아침 7시50분부터 8시50분까지 1시간 가량 진행된 홍보활동을 통해 약 600여명이 전라북도 관광 홍보물을 수령했다.
또한, 전라북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이동안내소 직원들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점심시간대에도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좀 더 심도있게 전라북도 관광을 안내했다.
출근 시간대에는 다소 분주했던 교육생들이 점심 식사 후, 상담테이블을 찾아와, 전라북도 축제정보와 봄에 가볼만한 관광지에 대해 문의 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전라북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 교육생 입소일인 월요일 아침, 이동안내소 차량을 활용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코앞으로 다가온 익산서동축제, 부안마실축제, 남원 춘향제에 한 명이라도 더 많은 관광객이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며 “볼거리, 즐길거리 풍부한 전라북도의 관광정보를 지속적으로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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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2 17: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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