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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 추진


인천 남동구는 올해부터 평생학습도시로서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구민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학습플랫폼 역할을 위해 남동구 평생학습관 중심으로 평생교육사업을 확대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최근 ‘남동구 평생교육진흥 자체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평생학습 컨트롤타워 및 네트워크 기능 강화의 ‘평생학습 허브화’, 성인 생애단계별 맞춤형 평생학습 및 문해교육 활성화의 ‘평생학습 특성화, 평생학습 인적자원 전문성향상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의

‘평생학습 전문화’ 평생학습도시 인식확산 및 학습참여 향상의‘평생학습 활성화‘ 의 4대 희망전략을 수립했다.

구는 평생학습진흥을 위한 4대 전략 실천을 위해 ’평생학습 연구개발, 네트워킹 강화, 플랫폼 활성화, 생애단계별 특성화프로그램 운영, 문해교육지원, 평생학습 인적자원 역량강화, 홍보·문화확산’ 등 11개 추진과제와 이에 따른 41개 세부 실행과제를 남동구 평생학습관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2020년부터 학습 공간과 운영규모를 확대해 지하1~4층, 총면적 6천33㎡의 건물전체를 평생학습 전용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남동구민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행복한 삶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남동구 평생학습관이 구심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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