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27일 에버랜드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49명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경제적, 시간적 어려움 등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었던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은 에버랜드 튤립축제 마지막 날로 참여한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화려하고 예쁜 꽃구경을 할 수 있었고, 다양하고 재미난 놀이기구 체험에 가족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취지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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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2 14:3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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