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만안벤처센터·안양창조산업진흥원 등 현장 방문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김대영)는 제220회 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16일 만안벤처센터,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그리고 종합운동장 가변석 설치 현장을 방문하여 현황 청취, 입주기업 격려 등 의정활동을 펼쳤다.


만안벤처센터는 최근 벤처기업 집적시설 지정 취소 후 용도변경에 따른 관리전환 예정이며, 다음 제221회 임시회에서 「안양시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이 제출될 계획이고, 창조산업진흥원은 2014년 행정사무감사시 노후화된 장비 이용률 제고방안 및 대책 요구에 따라 금년도 계측장비 6점 신규 도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안양종합운동장 가변석은 금년도 FC안양 홈경기 관람시 축구경기를 좀 더 가까이에서 봄으로써 선수들과 같이 호흡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팬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총무경제위원들은 만안벤처센터 지정 취소와 관련하여 소통 부족을 지적하고 향후 집행기관이 노력할 것과 창조산업진흥원 신규장비 관리, 종합운동장 가변석 설치에 따른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