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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소년수련관, 학교연계활동 청소년들에게 인기 만점


강릉시청소년수련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관내 학교와의 연계프로그램으로 ‘소풍? 가봐야 알지’와 ‘청소년 문화·행복콘서트’를 실시한다.

‘소풍? 가봐야 알지’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봄·가을 소풍을 청소년수련관에서 좀 더 즐겁고 유익한 소풍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레크&전통놀이, 레크&청춘노래방 및 직접 김밥과 샌드위치로 도시락을 만들어보는 ‘도시락은 내손으로’, 영화관람 등으로 진행되며, 이미 관내 8개 초·중·고의 8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 신청해 청소년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봄소풍 신청은 종료되었으며 하반기 가을소풍에는 관내 청소년학급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청소년 문화·행복 콘서트는 2일은 율곡중학교 1학년 전 학급이 참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4개 중학교 1학년 700여명의 청소년들이 뮤지컬 공연 관람 및 공연 후 배우 및 스텝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짐으로 공연예술분야 직업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율곡중학교가 선택한 청소년 문화·행복 콘서트 뮤지컬 ‘힐링 인 더 라디오’공연은 공연 관람 청소년들의 사연으로 진행되는 뮤지컬로 각 사연에 맞게 선사해 주는 힐링 음악이 함께해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끼와 꿈을 키워가며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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