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4월 30일 보행교통 안전과 교통약자에 대한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스쿨존 교통안전 보행교통 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등교시간대 남촌초교 주변 주택가 밀집지역과 남촌로에서 보행교통 개선을 위한 계도와 홍보활동을 중점으로 실시했다.
학교 정문에서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포돌이 스티커 등 홍보물품을 배부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며 등하굣길 교통안전 환경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스쿨존 캠페인에는 논현녹색어머니회, 논현모범운전자회, 논현경찰서, 남동구 등 회원 및 공무원 70여 명이 참여했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이번 보행교통지킴이 캠페인으로 인해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약자에 대한 교통질서 및 승용차 선택요일제가 확립될 것을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와 계도, 보행질서에 대한 지도 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행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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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1 11:2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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