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서장 오원석)는 16일 화재출동에 적합하게 제작된 신형 소방펌프차 2대를 강구119안전센터와 영해119안전센터에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사용하던 구형 소방차는 노후장비로 화재사고 등 각종 재난현장 대처에 한계가 있어 이번에 새롭게 배치했다. 이번에 배치된 소방차는 소방차량 전문 제조업체에서 제작한 5톤 차량으로 물 3천ℓ, 포소화 약제 200ℓ를 탑재할 수 있다.
오원석 소방서장은 “새로 배치된 신형 소방차는 기존 차량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며, 신속한 출동 및 현장 활동에 용이 하도록 신형 소방차량 조작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각종 화재, 구조 등 현장 활동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광 기자 gudtks7418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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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6 15:3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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