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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와 함께 5월 1일(수) 오전 10시 30분 대구체육관에서 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근로자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김위상 한국노총대구본부 의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근로자의 날을 축하하며,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노사화합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한다.
또한, 산업현장에서 선진 노사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7명에게 대통령 표창, 대구시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그리고 지난 4월 17일(수) 대구고용노사민정협의회에서 노사상생 협력 분위기 확산과 산업평화 등에 기여한 이수페타시스(대표이사 서영준, 근로자 대표 강대성)와 ㈜태경농산(대표이사 천영규, 근로자 대표 박종근)이 제1회 산업평화대상 수상업체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2019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상업체에 대해 산업평화대상 업체기와 상패가 수여된다.
기념 행사에 이어 근로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2부 행사에서는 개그맨 김명덕의 사회로 초청가수 초청공연, 근로자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산업현장에서 지역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묵묵히 일하고 계신 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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