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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북신동「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첫걸음 내딛어

아름다운 우리동네 다함께 만들어요!
통영시 북신동주민센터(동장 김석원)에서는 지난 15일, 올해 북신동 특수시책인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으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북신동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은 주민 스스로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하여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여 "클린 북신동"을 만들고자 추진하고 있는 2016년 북신동 특수시책으로서 관내 전 자생단체가 참여하여 운영된다.


이번 환경지킴이 활동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주부민방위기동대 등 6개 자생단체 회원 30명이 참여하여 관내 간선도로변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14시부터 시작된 환경정화 활동은 월별 해당단체 책임관리구역에 투입하여 관리구역 내 도로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습 불법 쓰레기 배출지를 깨끗이 정리함과 동시에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하는 간선도로변 인도변, 전신주, 버스승강장 등에 부착된 불법 유동광고물을 제거하여 질서 있고 깨끗한 도심지로 가꾸어 나가는 데 힘을 모았다.


한편, 지난 3월 4일(금) 북신동주민센터와 새마을단체 및 주부민방위기동대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봄맞이 초화류 꽃(팬지, 금잔화 등 4,000여본)을 충무고 주변 화단에 식재하여 산뜻하고 봄내음이 가득한 북신동으로 가꾸어 나가는 데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김석원 북신동장은 지난 봄맞이 초화류 꽃 식재에 이어 이번 환경지킴이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꽃길 정비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살기좋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자생단체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북신동주민센터에서는 이러한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하여 주민 스스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주민 의식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질서있는 지역사회 여건을 마련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동시에 통영시가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점과 맞물려 해양관광 도시로서의 지속가능한 도시 공간을 조성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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