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미착공 건축물 일제정비로 영종국제도시 주거 환경개선에 나서

2015년 이후 허가 받은 후 착공하지 않은 건축물 49개소 대상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에 방치된 미착공 건축물을 일제 정비해 주거 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건축허가를 받은 후 건축공사를 미루고 있는 영종국제도시의 건축공사 미착공 현장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할 미착공 건축현장 정비는 2015년 이후 허가를 받은 후 건축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현장을 대상으로 하며, 착공신고 등 적법한 공사착수 안내를 통해 건축주의 불이익을 예방하고, 건축허가취소 등 행정조치로 인접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실시하게 되는 미착공 건축물 정비는 2015년 이후 허가를 받은 후 건축공사에 착수 하지 않은 49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건축법 규정에 따라 건축주에게 사전통지 후 건축공사에 착수하지 않을 경우 건축허가 취소 처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 환경개선 및 법질서 확립차원에서 미착공 건축현장에 대해서는 적법한 착공 신고를 유도하는 행정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접지 주거환경개선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