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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영화 ‘어른이 되면’ 상영


부평구는 30일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부평구 공무원과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영화 ‘어른이 되면’을 상영했다.

‘어른이 되면’은 13세에 장애인복지시설에 입소한 주인공이 18년 만에 시설에서 퇴소해 자매와 함께 시설 밖 사회에서 살아가는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를 셀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영화이다.

구는 기존의 강의 방식의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를 통해 실제 발달장애인의 일상과 자립의 여정을 보여줌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국가와 사회가 함께 고민할 점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상영회를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영화 상영이 장애인의 일상을 공감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 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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