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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현장 맞춤형 원스톱 복지상담 ‘호응’

‘찾아가는 이동 복지상담실’ 12월까지 매월 2회에서 3회 운영

강화군이 현장 맞춤형 원스톱 복지상담을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이동 복지상담실’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이동 복지상담실은 지난 3월부터 매월 2~3회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복지·보건부서 담당자들이 복지관, 풍물시장, 터미널 등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곳을 찾아가 복지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각종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개인 상담과 현장접수를 진행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 27일 노인복지관에서 건강문제와 자녀의 일자리 문제 등을 상담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개인적인 문제를 마음 편하게 상담 받지 못했는데 이렇게 군청에서 나와 고민을 들어주니 꼭 해결되지 않더라도 마음이 후련하고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읍·면사무소 복지전담팀을 통해 농한기에 경로당을 찾을 계획이다. 각종 복지서비스 안내와 홍보를 통해 평소 공공기관에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웠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복지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과 홍보의 한계로 주민 입장에서 충분한 상담과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받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찾아가는 이동 복지상담실을 통해 저소득층 및 위기가정 발굴과 신속한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민원은 접수 후 관련부서로 연계해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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