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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서장 한완수)는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방지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점검 및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시설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비상구 추락사고 방지시설 설치실태 확인 ▲비상구 추락방지 경고 스티커 배부 및 부착 ▲경보음 발생장치 설치 확인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등 불법행위 점검 등이다.
또한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기존 가로·세로 23cm의 크기로 배부했던 추락 위험 경고표지는 50cm로 규격을 확대 제작해 재배부했다.
한완수 서장은 “비상구 폐쇄행위는 화재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진다”면서, “이번 비상구 현장 안전점검으로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화재예방 안전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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