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 맥주와 와인에서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됐다.는 해외 정보와 관련해 국내로 수입되어 유통 중인 맥주와 와인에 대해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미국 공익연구단체가 발표한 20개 제품 중 국내로 수입된 11개 제품과 국내 유통 중인 수입 맥주 30개 제품을 포함해 총 41개 제품에 대해 실시하였으며, 모두 글리포세이트가 ‘불검출’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 해 5월 국내에서 제조·유통 중인 맥주 10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에서도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되지 않았다.
참고로 이번 글리포세이트 검사는 국제적 기준에 따라 확립된 시험법인 질량분석법을 사용하였으며, EU·일본 등에서 불검출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는 10ppb를 적용한 결과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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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29 14:5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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