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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여름철 폭염대비 ‘생생 그늘터’ 170곳 설치 운영

올해 81곳 확대 설치…건강하고 쾌적한 안전 도시 조성

안산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난해 설치한 그늘막 89곳에 이어 올해 경기도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비 2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81곳에 추가 설치해 총 17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운영하는 안산시 생생 그늘터는 폭염대책 기간인 오는 5월초부터 9월말까지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그늘막 관리카드를 활용해 대책기간 내 주 1회 수시 점검, 대책기간 외 월 1회 수시점검으로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한다.

또한, 폭염대책기간 이후에는 보행자에게 지장을 줄 경우 현장에서 분리해 별도 보관하고, 지장이 없을 경우에는 현장에서 접은 후 보호덮개 설치·보관 및 주변 공간을 활용한 홍보 및 문화시설로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해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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