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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새봄맞이 클린활동’ 전개

- 포항시새마을회 회원 400여명과 합동으로 형산강 수변공간 조성 현장 환경정화활동
포항시 자치행정국, 건설안전도시국 직원 150여명이 포항시새마을회(회장 최현욱)회원 400여명과 함께 14일 형산강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형산강 수변공원에 조성된 청보리와 유채꽃밭을 중심으로 연일대교에서 섬안다리까지 약 2km의 구간에 생활쓰레기, 각종 폐기물 등의 수거활동을 펼쳐 클린포항 이미지를 제고하고, 새봄을 맞아 형산강 일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형산강 구간 내 유채꽃, 청보리 밭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국별 책임담당 구역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부서 및 단체간의 협업과 소통을 통한 클린활동을 전개해 시민․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날 함께 참여한 이재춘 부시장은 “봄을 맞아 야외에서 휴식하려는 시민과 포항을 찾는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단체와 공무원 등이 지속적으로 클린포항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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