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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와 함께 하는 부모교육 1탄 ‘열린 아버지학교’ 수료식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아버지로서 역할을 새로이 다짐하는 시간

구리시는 지난 27일 4월 한 달간 관내 아버지 37명를 대상으로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와 협력해 진행한 ‘구리시와 함께 하는 부모교육 1탄 열린 아버지학교’ 과정을 모두 마치고 수료식을 실시했다.

매주 토요일 4시간 동안 열린 아버지학교는 충분하고 적합한 형태의 부모 교육을 통해 아버지 역할을 원활히 수행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올바른 아버지상을 정립하고 가정의 위기 해결과 가정의 건강성 향상을 위해 기획된 것이다. 참여자들은 아버지의 영향력, 사명, 아버지와 남성, 가정에 대해 전문 강사의 강의를 듣고 가족에게 편지쓰기, 아내와 자녀가 사랑스러운 이유 쓰기, 가족 데이트하기 등의 숙제를 통해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새로이 하고 갈등과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며 해소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27일 수료식에는 가족이 함께 참석해 그동안의 교육 과정을 공유하고 열심히 참여한 아버지들을 격려하였으며, 가족 세족식을 통해 낮은 자세의 아버지, 가족과 화합하는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다짐하는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교육에 참여하며 가족과의 관계를 돌아보고 ‘허깅하기’ 숙제를 매일 실천하려고 노력하면서 친구 같은 아버지, 친구 같은 남편이 될 것을 다짐하게 됐다..”며, “그동안 고맙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했는데 가족들에게 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일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매주 열정을 가지고 아버지학교에 참여한 모든 아버지에게 매우 감사하고 구리시와 함께하는 부모 교육을 통해 가족의 건강성 향상이 지속적이고 다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오는 8월에는 구리시와 함께하는 부모교육 프로젝트 2탄 열린 어머니학교가 실시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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