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건강한 생활터로 광명sk테크노파크, 소하휴먼시아 1단지, 신촌 휴먼시아 2단지 선정
- 오는 18일 소하동 신촌휴먼시아 2단지 주민 대상‘내 건강 바로 알기’부터 시작
- 건강요리교실, 심폐소생술 교육, 치매조기검진 등 다양한 생활터 프로그램 신설 및 연계
광명시보건소(소장 이현숙)는 오는 18일(금) 광명신촌휴먼시아 2단지에서 ‘내 건강 바로 알기’를 시작으로 2016년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은 보건소에 방문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지식산업센터, 사업장 및 아파트 단지를 건강한 생활터로 지정, 건강생활실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건강 캠페인, 건강교실 등을 운영하여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터전을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2015년에는 내 건강 바로알기, 어르신 운동교실, 바디라인 만들기, 건강 캠페인을 모두 79회(1,922명, 3,598건)진행했고, 건강 정보판을 7곳에 설치했다.
올해에는 많은 시민이 건강한 생활터 혜택을 누리도록 1월27일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월1~5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광명SK테크노파크, 소아휴먼시아 1단지, 신촌휴먼시아 2단지를 건강한 생활터로 선정했다.
또 기존에 실시하던 건강증진 프로그램 외에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함께하는 건강요리교실, 심폐소생술 교육, 치매관리센터와 연계한 치매조기검진을 새롭게 진행한다.
광명시 보건소는 건강한 생활터 외에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도덕파크타운, 철산주공13단지와 함께 내 건강 바로 알기 및 건강 캠페인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숙 보건소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터 주민의 삶에 활력소가 되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다채로운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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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5 17: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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