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서동축제 폐막식에서 시상

익산시가 제24회 시민의 장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체육장 이선호 국제개발 대표, 산업장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 봉사장 민충기 익산패션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장, 효열장 조순녀 주부, 애향장 이희겸 신한일전기공사 대표이다.
시는 지난 25일 시민의 장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민의 장은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부문별로 심사 투표를 거쳐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은 오는 5월 6일 익산서동축제 폐막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익산 시민의 장은 시민의 이름으로 시상하는 가장 품격 있고 권위 있는 상이다”며“향토의 명예를 드높인 수상자들께 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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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26 17: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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