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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힐링의 섬 통영 욕지도, 봄맞이 봄꽃 식재

통영시 욕지면(면장 김영관)은 겨우내 움츠렸던 섬마을에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하고 봄을 맞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욕지섬의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새봄맞이 봄꽃 식재를 실시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분양받은 봄꽃을 욕지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앞장서 마을공원, 도로변 화단 등에 꽃밭 조성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봄을 맞아 섬 관광객 증가와 쾌적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해 마을주민들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도 같이 작업에 동참하여 모처럼 욕지면에 새봄이 왔음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봄꽃 식재에 참여한 욕지면 새마을부녀회장(조둘임)은“봄꽃을 심고 있노라니 정말 봄이라는 기분이 들어 설레고 마을주민들과 함께 작업하니 힘든 줄도 모르고 즐겁기만 하다.”라고 밝혔다.


김영관 욕지면장은“우리 욕지면 봄맞이 환경조성을 위해 이렇게 함께 나와 힘써준 새마을부녀회원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봄꽃으로 새 단장한 우리섬을 찾아오는 관광객들 또한 욕지도는‘다시 가고 싶은 섬, 힐링의 섬’으로 추억하게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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