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구청 강당에서 열려 …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등 284명 대상
구로구가 201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
14일 구청 강당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49명, 사업담당자 35명 등 284명이 참여했다.
안전분야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지역본부 류재신 강사가 맡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필요성, 재해발생 위험성과 예방대책 등에 대해 강의했다.
노동분야는 구로구 근로자복지센터 서창미 노무사가 나서 근로조건, 노동자의 권리 등 노동법에 대해 교육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권리를 존중받으면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 김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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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7-15 17:3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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