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골격 강화운동 등 3월부터 접수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예방적 건강관리 확대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 시키고자 2016년도 보건진료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한다.
보건진료소의 일반적 진료업무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근 골격 강화운동, 요실금 자조관리교실, 성인병예방교실 등 테마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노인성 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제별 건강교육을 통한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거주 지역 보건진료소에서 3월부터 접수 가능하며 40세 이상 테마별 15명 이내로, 기초검진 후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주1~2회 건강교실과 병행 하여 8개월 동안 당뇨·고혈압관리, 금연, 치매조기발견 등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팀과 함께 전반적인 서비스를 받게 된다.
통영시보건소장(박주원)은 의료취약지역의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신체활동 강화와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통하여 건강100세 시대 스마일 건강도시 통영을 위하여 지역주민의 따뜻한 건강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통영시보건소 만성병관리부서 ☏ 650-6154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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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5 12:2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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