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행락철 맞아 시설물 보수, 확충에 노력
거제시(시장. 권민호)에서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불편 없이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점검. 보수. 확충하는 등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우리시의 대표적인 봄철 관광지인 공곶이는 관광객이 일시에 몰리는 행락철에 편의시설인 화장실이 부족하여 사용에 불편이 있었으나, 3월중에 1개의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해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도록 하였고, 남부면 다대물량장의 화장실을 전면 개보수해 낚시객에게도 편의를 제공하도록 할 계획이며, 기타 관광지 공중화장실을 수시로 점검,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화장실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여름철을 앞두고 와현해수욕장에 부족한 세족대를 신설하고, 기존의 세족대 보수공사를 통해 해수욕장 사용에도 불편이 없도록 미리 시설물 보수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시에서는 관광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기본적인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
글쓴날 : [2016-03-15 10:55:2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