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대규모점포에서 ‘사회적기업 공동판매장’ 열어 판로확대 지원

농협하나로마트고양점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선보여

고양시가 지난 25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14일간 일산서구 대화동 소재 농협하나로마트고양점 1층 이벤트홀에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지원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지난주 사회적기업 제품의 대규모점포 첫 진출 후 이어지는 행사로, 공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중점을 두는 사회적가치와 사람 중심의 경제,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는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와 판로확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등 사회적경제의 선순환 기능을 확산시키는 것이며, 사회서비스 확충 등 지역사회 공헌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판매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많이 알려 착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판매장을 방문한 한 주민은 “장 보러 왔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고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물건들을 쇼핑할 수 있어서 ‘득템’한 기분이 든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져 사회적기업의 우수제품을 상시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윤건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앞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판로확대 지원을 통한 기업 활성화로 협력성장 및 포용 성장을 견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