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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참사랑봉사회, 오랜 기간 한결같은 나눔 실천

『참사랑봉사회』에서 취약가구 100여세대에 밑반찬 배달
지난 3월 11일(금), 참사랑봉사회(회장 김연진)에서는 통영시 전역을 돌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위탁아동 등 취약가구 100여세대에 밑반찬과 국, 계절과일 등을 포장한 먹거리를 배달했다.


참사랑봉사회에서는 매주 금요일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배달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날 도천동 소재 무료급식소(함께 하는 사람들)에서 100여인분의 재료를 다듬고 준비하여 배달 당일 반찬과 국 등을 맛깔나게 조리하여 신선한 계절과일, 유산균음료 등과 함께 포장하여 집집마다 방문 전달하고 있다.


참사랑봉사회는 2006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하였으며 도천동 소재 무료급식소(함께 하는 사람들)에 소속되어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급식을 추진하던 중 무료급식소를 직접 찾아오지 못하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반찬과 국 등을 직접 배달해드리자는 의견에서 별도로 구성하게 된 봉사단체로 11년째 매주 20여명의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럽게 반찬을 만들고 발품을 팔아가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전달하고 있다.


성명만 도천동장은 오랜 기간 묵묵히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어려운 일을 해주고 있는 참사랑봉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돕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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