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시험·검사분야 국제기준 기반 조성 및 선진기술 제시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5일부터 26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환경정책 진화와 측정분석 역량강화를 위해 ‘제8회 환경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환경부 및 도·시·군 공무원, 유관기관 등 환경전문가 약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환경시험·검사 분야의 국제 기준에 적합한 기반을 조성하고, 신뢰도 수준을 높이는 선진 기술을 제시 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이 수행한 미세먼지 저감, 환경문제 해결 및 정책제안 연구논문 및 포스터를 발표하고, 전국 최상위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한 분석 기술 전수와 소음·진동 및 악취 시료채취방법 등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택수 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는 민·관이 함께 지역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아름답고 청정한 전북 환경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긴밀하게 협력해 환경 정책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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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24 17:1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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