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9일 남동구지회 3층 강당에서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360명을 대상으로 ‘2019년 노인공익활동 활동·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올해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에서 진행하는 노인공익활동 경로당 실버시터 사업은 250명이 참여해, 남동구 지역 경로당에 파견돼 식사도우미로 활동한다. 또 경로당컨설턴트 사업은 30명이 참여해 경로당에 파견 후 시설관리 및 환경개선 도우미로 활동한다.
이와 함께 어르신복지정보알림도우미 사업은 80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에 파견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천시의 복지서비스 정보를 안내하는 활동을 한다.
이날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 이창순 지회장은 ‘ 어르신들의 끊임없는 봉사정신과 노력을 바탕으로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에 임해주시길 바라며,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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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24 16:5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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