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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노곡면 여삼리 마을 |
삼척시 노곡면 여삼리(대표 백동현)가 2016년도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인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 시범마을로 선정되어 2017년까지 총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어 3월중 노곡면 여삼리 마을회관에서 농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농촌 고령자의 건강관리와 학습활동을 통한 사회참여로 건강하고 보람있는 노년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소득과 연계할 수 있는 소일거리를 발굴하여 활기찬 노년생활을 유도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장수교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하여 천연염색 교실, 원예 활동, 사물 놀이, 오미자담기 체험행사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갈수록 노령화해 가고있는 농촌지역의 건강장수마을 육성을 위해 금년도 선정된 노곡면 여삼리 마을뿐만 아니라, 2014년도에 선정된 3개마을(미로면 고천리, 내미로리, 하사전리)에 각각 5,000만원을 투입해 건강관리나 학습․사회활동 등 다양한 건강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촌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길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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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4 22:2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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