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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여성 사회․경제적 활동지원사업 추진

삼척시농업기술센터
삼척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여성 능력개발 및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전문기술 함양을 위해 사업비 20,000천원(시비)을 투입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농촌여성 사회․경제적 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농촌여성 사회․경제적 활동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하여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론교육 및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 여성농업인, 관내 소비자, 품목농업인연구회원 및 교육희망 삼척시민 등 연간 1,000여명의 여성 대상자가 3개분야 7개과정에 참가하여 40회 실시하게 된다.


분야별 세부과정명은 농촌여성 전문능력 배양으로 천연염색, 규방공예, 전통주, 향토음식 등 4개과정 27회 530명이 전통생활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과제교육에 참여하고, 지역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을 위해 5회 220명이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체험농업 6차산업 리더 양성을 위해 농촌관광음식 과정에서 5회 100명이 참여하여 관내 농촌관광음식을 모니터링 평가하고 현장에 접목할 계획이며, 마지막으로 소비자 참여 도시농업으로 생활원예(국화)에 3회 150명이 참여하여 다륜국 재배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농촌여성 사회․경제적 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전통생활기술 과제물 출품 전시를 ‘2016년 농업인의 날 행사’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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