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여행은 이제 그만, 원어민 강사가 개인별 피드백도...

고양시 풍동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에 ‘자유여행을 위한 기본 여행영어’를 진행한다. 본 수업은 원어민이 영어로 진행하는 회화수업이다.
이번 강의는 언어걱정 때문에 패키지여행만을 선택하는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가이드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여행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해외여행에 필수기본적인 의사소통을 교육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에서는 원어민과 직접 의사소통하면서 외국인에 대한 어색함을 해소하고, 생생한 생활표현들을 배워볼 수 있다. 강사는 개인별로 피드백을 해 주어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강의 진행을 맡은 Warren Labuschagne는 9년째 한국에 거주하면서, 학교와 학원에서 학생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신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4월 22일부터 받고 있다. 여행영어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풍동도서관 문화행사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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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24 13: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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