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서장 류수열)는 14일 양북터널 내 공사현장에서 추락한 양모씨(43세,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이날 양모씨는 작업 중 약 3m 아래로 추락하여 양북구급대 및 119구조구급센터가 신속히 출동하여 응급처치 및 로프 및 도르래를 활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하였다.소방서 관계자는 “높은 곳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는 항상 주변을 경계하고 안전장구 착용 및 생명줄 등으로 안전을 확보하고 작업해 달라”고 당부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
글쓴날 : [2016-03-14 22:09:5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