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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 중앙분리대 꽃밭으로 새롭게 변신


파주시는 지난 20일 금촌역 앞 중앙분리대에 초화류 꽃밭을 조성했다.

금촌사거리에 위치한 중앙분리대는 휀스 설치와 관목식재에도 지속적인 무단횡단으로 관목 훼손 발생 및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곳이었다. 기존의 관목은 휀스 주변으로 밀식 작업을 통해 무단횡단 발생을 막고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다양한 색깔과 수종으로 초화류 1만2천본의 식재작업을 통해 중앙분리대가 아름다운 초화류 꽃밭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금촌역 일대 420주의 가로수 하단부에 꽃잔디 식재작업도 진행됐다. 꽃잔디는 활착효과가 뛰어나 차후 보라색 꽃으로 가득한 가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통일로 등 도로변 녹지대 및 가로수의 관리뿐만 아니라 관내 주요 로터리, IC주변 중앙분리대, 유휴지 등에도 꽃씨파종으로 계절별 꽃길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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