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주시, 읍·면·동 복지담당 팀장 및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광주시는 지난 22일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 복지교육국 공동교육장에서 1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 팀장 및 담당자 등 25명을 대상으로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최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복지담당팀장 및 담당자들의 자활센터 및 자활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으로는 지역자활센터 소개, 자활사업 안내, 자활사업 주요변경지침 교육, 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 소개, 자활근로사업단 성공사례, 자활근로사업단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활생산품 홍보를 위한 방안으로 교육장 한 공간을 활용해 100여점의 다양한 생산품들을 진열해 자활생산품을 알렸으며 향후 광주시 자활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역경제 챙기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자활사업의 이해 및 자활생산품에 대한 관심과 판로 개척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 및 간담회를 열어 자활업무 추진 시 애로사항과 지침개선 등 다양한 소통을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인 자활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