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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관 협력‘힐링캠프’로 시민 마음치유 돕는다

만45세이상, 3월부터 교원 도고연수원에서 1박2일 나를 찾는 무료여행
서울시는 시그나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시민마음 치유를 위한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4년 지역사회건강통계 중 서울시 정신보건통계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우울감 경험률은 8.3%로 전국 6.5%보다 1.8%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높은 서울시민의 우울감 해소하고 시민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서울시가 올해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2015년부터 진행된 서울시 힐링캠프 프로그램에는 우울감을 경험한 서울시민 1,218명이 참가하여 나를 찾는 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치유를 받았다.


힐링캠프’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월에서 11월까지 교원도고연수원(충남 아산시 소재)에서 1박2일 캠프형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참가비 무료로 1회당 35명씩, 총55회 1,900명이 마음치유를 경험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자하시는 시민들은 자치구 보건소로 전화나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서울시민중 45세 이상 마음치유를 희망하는 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민건강국 김창보 국장은 “민・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힐링도시구현에 기여하고, 타인의 마음치유를 돕고 있거나, 감정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스스로 치유받고 타인도 치유할 수 있는 힘을 배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서오석 기자 oseo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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