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역량 강화·건전한 재정상태 유지 위한 정보 제공

익산시는 23일 모현도서관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자립과 건전한 재정상태 유지를 위한 자립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평생월급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희망·내일키움통장사업 가입자의 중도 해지를 방지하고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 가입자가 중도 포기 없이 끝까지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대상자들이 통장을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내일키움통장은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차상위가구가 3년 동안 매월 일정 금액 저축하면 정부에서 매월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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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23 16:5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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